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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는 집 ("집을 순례하다"를 읽고 나카무라 요시후미 지음)

저작시기 2014.08 |등록일 2017.01.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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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연못가득 별빛이 쏟아져 내리고 물결에 비치는 달빛의 반짝거림을 보면서 물위의 바위를 지나서 침실로 잠을 자러 갑니다. 쥐엄나무의 피톤치드 냄새를 맡으며 쾌적한 곳에서 숨 쉴 수 있게 설계한 필립존슨의 타운하우스 집입니다. 뉴욕 건물 사이에 지은 동화 같은 환상적인 타운하우스는 어린 아이처럼 꿈꾸게 합니다. 저는 자주 지나간 시간과 잃어버린 공간을 생각합니다.“좋은 건축은 어떤 것일까?”“집은 사람에게 어떤 존재일까?””사람을 위한 건축은 무엇을 말하는 거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정확히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면서 어떤 대리님께서 ”너는 엔지니어냐 디자이너냐“ 라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업무에 대한 지식 없이 일한다면 일하는 행위 자체가 사회에 얼만큼 의미가 될 수 있을까요? 학교에서 3년 동안의 시간이 흐르는 동안 건축공부를 하고 사회에서 설계 업무를 진행하면서 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 시간동안 많은 것들을 느끼고 경험하였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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