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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안나 카레리나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3 | 최종수정일 2018.06.18 워드파일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안나 카레리나 (Anna Karenina)
감독: 버나드 로즈
출연: 소피 마르소(안나), 숀 빈(브론스키)
개봉: 1997년 10월 3일
러닝타임: 108분
영화감상입니다

목차

1. 연예
2. 명예 살인
3. 결론

본문내용

'안나 카레리나'를 두고 '토마스 만'은 '가장 위대한 사회소설'이라 했다.
나에게는 위대한 사회 소설이 왜 러브스토리로만 보일까.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더라도 기껏해야 하는 것은 사랑이다. '기껏해야'가 아니라 사랑은 모든 존재의 의무(DNA의 명령)일 수 있겠다.

이야기는 거대한 파노라마다. 안나와 브론스키 이야기만 하자면 좁다. 인간군상을 다 끌어오면 넓다. 모든 이벤트에 반응할 수는 없으니 '두' 가지 종류의 '사랑' 이벤트만 살피자. 안나와 브론스키. 그리고 레빈과 키티의 경우다.

이 둘의 사랑은 대조법이다. 콘트라스트 효과로 서로의 희비극을 강조한다. 경계를 뚜렷이 함으로써 감정을 배가한다.

(1) 레빈은 늙고 못생겼다(자평이다). 시골지주로 형이 공산주의자라 가계를 물려받은 모양이다. 스스로 이성에게 친구로는 좋겠지만 연인은 안 될 거라 생각한다.
친구 아내의 동생인 키티에게 청혼을 한다. 하지만 키티의 사랑 벡터는 브론스키에게로 가 있다. 키티는 브론스키에게 버림을 받고 폐병에 걸린다.
따뜻한 남쪽(예구쇼보)으로 요양을 간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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