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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거품예찬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3 | 최종수정일 2018.11.30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거품예찬
(넘쳐야 흐른다)
최재천 저. 문학과 지성사 2016년 1월 25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버블 조성
2. 인공지능
3. 무기력
4. 결론

본문내용

책은 산업을 만들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버블을 조장해야 한다는 주장과 맥이 닿아있다. 정부에서 어떤 산업을 진흥시키고자 하면 괜히 버블을 만든다. 물이 나올 것 같지도 않은데 마중물을 부어보고 약간 잘 하는 사람을 엄청 잘 하는 사람으로 포장한다. 대중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수단이다. 어떤 산업이든 이런 인위적인 붐(버블) 조성이라는 단계가 없이는 발달할 수 없었다. 김대중 정부는 IMF 외환위기를 탈출하기 위하여 브로드 밴드를 전략으로 삼았다. 당시 일본에서는 교육 차원에서 즉 학교에만 ‘브로드 밴드’를 깔았다. 한국은 학교보다 먼저 집에다 깔기로 했다. 집에서 엄마가 애들에게 인터넷을 가르치면 됐다. 덕분에 PC방이 생겨나고 온라인 게임 버블이 일어났다. 몇 가지 품격없는 사회현상(XX 비디오)과 맞물려 반도는 세계 초고속 인터넷의 선두권을 차지했다.

저자가 말하는 ‘버블’ 예찬은 한 마디로 정리된다.
넘쳐야 흐른다
<거품은 언제나 일기 마련이다>
너무 두려워 말지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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