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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번의 5대사 역사소설 오대사통속연의 자서自序 1회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5페이지 | 가격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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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洞房花烛 [dòng fáng huā zhú] 결혼 잔치, 신혼 초야에 신방의 촛불을 밝히다
绸缪 [chóumóu]1. (감정 등이) 서로 얽혀 떨어지지 않다
2. 사전(事前)에 준비하다
3. 꽃봉오리가 빽빽한 모양
4. 견고(堅固)하게 하다
길한 시기가 이르니 주온은 가짜 제나라 정부 관복을 입고 신랑모습을 하고 장씨 딸은 진주로 둘러싸고 비취로 두르며 선녀와 같이 단장해 주온은 홍색 전모를 쓰고 교배례를 한 연후에 화촉을 밝히고 서로 얽히길 다했다.
(《歐史。張后傳》, 謂后爲溫少時所聘, 案張女爲富家子, 溫一孤貧兒, 何從得耦?惟《薛史》謂溫聞女美, 曾有陰麗華之歎, 後在同州得後於兵間, 較爲合理, 今從之。
구사 장후전 위후위온온시소빙 안장녀위부가자 온일고빈아 하종득우 유설사위온문여미 증유음려화지탄 후재동주득후어병간 교위합리 금종지
구사 장후전에 나오니 장후는 주온이 어릴 때 장가들었다고 하는데 생각하면 장씨딸이 부잣집인데 주온은 한 고아 빈민아들로 어찌 짝이 되겠는가?

小子有詩歎道:居然强盜識風流, 淑女也知賦好逑。
소자유시탄도 거연강도식풍류 숙녀야지부호구
내가 시로 탄식한다. 뜻밖에 강도가 풍류를 알고 숙녀는 부가 좋은 짝을 구함을 안다.
試看同州交拜日, 和聲竟爾配雎鳩。
시간동주교배일 화성경이배조구
關關雎鳩는 在河之州로다. 窈窕淑女는 君子好逑로다. :詩經 국풍(國風) 周南
雎鳩:매목 수릿과
시험삼아 동주에서 교대로 혼인에 절할 때 화합하는 소리로 마침내 관저 새처럼 좋은 짝이 되다.
朱溫旣得張女爲婦, 朝歡暮樂, 正是快活極了。
주온기득장녀위부 조환모락 정시쾌활극료
주온은 이미 장씨딸을 부인으로 삼아 아침저녁으로 즐거워하니 바로 지극히 쾌활하였다.
忽由黃巢傳到僞詔, 命他進攻河中, 他纔不得已督兵出發。
홀유황소전도위조 명타진공하중 타재부득이독병출발
갑자기 황소는 가짜 조서를 전해 그에게 하중을 진격공격하게 하니 그는 겨우 부득이하게 병사를 감독해 출발했다.
欲知勝負如何, 容小子下回表明。
욕지승부여하 용소자하회표명
승부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내가 아래 2회에 표시해 밝히길 용납하시라.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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