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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간호학A+] 산업재해 발생 사례와 해결방안

저작시기 2016.01 |등록일 2017.01.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사건 소개 및 조치]
2. [본 사례의 산업재해 발생의 원인]
3. [내가 생각한 해결방안 및 계획]
4. [출처]

본문내용

1993년 삼성전자서비스 동대전센터에 입사해 가전제품 수리기사로 20년 가까이 근무하던 이oo씨는 2012년 초 갑자기 다리에 힘이 풀리는 등의 일이 생겼고 그 해 가을 루게릭병 확정 판결을 받았다. 당시 이씨는 만 38세였으며, 루게릭병은 서서히 몸이 굳다가 호흡근 마비로 수년 내에 사망에 이르게 되는 희귀 질환으로, 1년에 10만 명 당 약 1~2명에게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씨는 “평소에 주 50시간, 성수기에는 주 57시간씩 과로에 시달렸고, 납땜 시 이물질 부식을 위해 강산, 유독성 솔벤트 등이 사용됐다”며 “유기용제 사용 시 보호구를 착용하지 않은 데다 맨손으로 세정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며 업무상 질병을 주장했다. 발병 후 이씨는 2014년 10월 20일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하였고, 근로복지공단 대전질병판정위원회(위원회)는 2015년 3월 23일 이씨에게 산재를 인정하는 판정을 내렸고 지난 13일 판정결정서를 송달했다.

참고 자료

조유향 외, 『지역사회간호학 총론』, 현문사, 2014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6932. (미디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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