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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염 소나타 독후감 ] 위대한 예술은 윤리에 우선할까?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2 | 최종수정일 2017.03.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직접 작성한 독후감으로 줄거리 포함되어있으며, 감상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독후감은 우수상, 특상 등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양질의 자료만을 올리기 위해 항상 노력합니다.

마이크로 워드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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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2일 작성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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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백성수가 계속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는 점점 더 큰 자극이 필요했다.
마지막에 한 명을 죽이고 하나의 음악을 만든 그가 잡히지 않았다면 다음은 여러 명을 죽이고
음악을 쓰지 않았을까?
여러 사람을 죽이는 것에도 익숙해질 그가 다음에 할 범죄는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아무리 베토벤과 같은 위대한 명작을 만들더라도 그 과정에 일어난 범죄는 올바르지 않다.
난 결과뿐만 아니라 그 과정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베토벤이 음악의 성인이라는 악성이라고 불리는 것은 귀가 들리지 않는 상황에서도
시련을 극복하고 자신만의 열정을 간직한 고유한 작품 세계를 만들었기 때문이 아닐까?
이와 대조적으로 백성수는 화재, 살인 같은 범죄에서 영감을 이끌어낸다.
그 수단은 분명히 올바르지 않고 비록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하더라도
백성수가 저지른 모든 행동들은 어떤 변명으로도 결코 용서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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