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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 중성화 수술에 대한 찬성/반대 의견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21 | 최종수정일 2018.05.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찬성 측
2. 반대 측

본문내용

1. 찬성 측
반려 동물을 키우는 시스템 자체가 잘못되지 않았다면, 역시 반려 동물의 중성화 수술도 잘못된 점이 없다. 반려 동물을 중성화 수술 시키는 것은 동물의 건강을 위해서나 주인의 편의성을 위해서나 필수적이다. 예를 들어서 중성화 수술을 시키지 않은 개나 고양이의 경우 오랫동안 쌓인 욕구를 조절하지 못해 각종 질병에 걸리기가 쉽다. 욕구를 해소하지 못해 우울증을 비롯한 각종 신경 질환이 반려 동물에게도 올 수가 있고, 생식기에 문제가 생겨 오랫동안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즉, 동물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중성화 수술은 필수적이다. 이런 경우에는 반려 동물을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학대다. 반려 동물이 오래 살기 위해서라면 중성화 수술이 필요하다.

동물을 키우는 주인의 입장을 생각해서라도 중성화 수술은 꼭 필요하다. 특히 고양이의 경우에는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으면 키우지를 못할 정도로 곤란한 처지에 놓여지는 경우가 많다. 암컷 고양이의 경우 밤낮을 시끄럽게 울어댄다는 이야기를 누구나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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