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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간호학 일상 속 치료적/비치료적 의사소통 사례 시나리오 (방언주의)

저작시기 2015.10 |등록일 2017.0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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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 : 엄마, 내 요즘에 과제 때문에 너무 힘들다.
엄마 : 왜 우리 딸, 뭐가 잘 안되나? 엄마한테 얘기 해봐. (경청하기)
나 : 이제 기말고사 다가오는데 4주 전부터 시험 딱 직전까지 계~속 연달아서 과제만하고 있다고~
엄마 : 아이구 피곤해서 얼굴이 까칠하네. 밤에도 늦게 자는거 같더만.(관찰한바 말하기)
나 : 응, 요새 그래서 공부 할 시간도 없고, 쉴 시간도 하나도 없다.
엄마 : 어유, 과제가 연달아 있어서 공부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겠네.(해석하기)
나 : 에휴~ 그냥 아무생각 안하고 푹 쉬고 싶다.
엄마 : 엄마도 그때는 너무 힘들어서 니 처럼 그랬는데, 그래도 안정적이고, 친구들 취업걱정 할 때 난 그런 걱정도 없고, 결국에는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자신을 제공하기)
나 : 그렇지 그래. 그래서 지금 그만큼 너무 빡센거 같아. 방학 때는 또 토익도 해야 되고 계속 바쁠 텐데... 에후~ 학교 때려 치고 싶다 진짜.
엄마 : 에이, 잘하고 있으면서 왜 그래~ ‘가족끼리 왜이래’ 할 시간 인데, 딸! 엄마랑 같이 이거 보면서 지금은 좀 쉬고 나중에 과제해~ (현실감 제공하기)
나 : 웅~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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