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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의 미생물, 피부 속 미생물

저작시기 2014.10 |등록일 2017.0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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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후 우리 몸에 1조에 가까운 미생물들과 함께 살아가게 되고 죽을 때까지 또는 더 나아가서 죽은 후에도 미생물과 함께하게 됩니다.
미생물이 우리 삶에 정말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도하고 발효식품을 많이 먹곤 하면서도 미생물이라 하면 몸에 유해할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인의 피부를 모두 퍼면 약 2제곱미터 정도가 되는데 미생물들은 습하고 따뜻한 곳을 좋아하기 때문에 건조한 인간의 피부가 미생물에게는 그리 좋은 서식지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미생물들은 땀샘이있어 비교적 습기가 많은 겨드랑이나 성기주위에만 국한해서 살면서 땀을 분해해서 지방산이나 암모니아를 만들어 냄새의 원인을 제공하게 됩니다.
겨드랑이나 성기주위는 아포크린샘(apocrine gland)이라는 땀샘이 많이 분포해서 따듯하고 습기가 높으며 아포크린샘 외에도 모낭 주변의 피지선을 통해 미끈한 땀이 분비되는데, 사람의 땀은 주로 산성이며 그 안에는 수분 이외에도 박테리아에게 영양분이 되는 아미노산, 염분, 젖산, 지방이 충분하게 들어 있기 때문에 미생물들에게 훌륭한 서식지를 제공하게 됩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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