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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 젠더 관련 기사 자료 의견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1.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젠더와 관련한 기사에 대한 의견을 서술했습니다.

목차

1. 기사 1 <행복한 부부의 비결>
2. 기사 2 <아내 근무시간 길수록 남편은 더 우울>
3. 기사 3 <교사가 수년간 여학생 성희롱>
4. 기사 4 <대구 여대생 성폭행범>
5. 기사 5 <취업준비생, 여성 몰카 찍다 경찰에 덜미>
6. 기사 6 <소라넷 폐쇄, 음란물 비상구는?>
7. 기사 7 <여성이 지역구에서 선전한 20대 총선>
8. 기사 8 <미 지폐에 사상처음 노예출신 흑인여성 등장>
9. 기사 9 <여성에 포위된 남학생들, 우리는 느리고 답답하대요>
10. 마무리하며..

본문내용

기사 1 <행복한 부부의 비결>
기사 2 <아내 근무시간 길수록 남편은 더 우울>

행복한 부부는 어떤 부부일까. 양성평등 강의 시간에도 결혼에 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다. 또 결혼체크리스트라는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결혼을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이 두 가지의 기사도 결혼에 대한 내용이다.
기사1을 보면 요즘은 3쌍의 부부 중에 1쌍이 이혼한다고 한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을 했을 텐데 이렇게 이혼율이 높다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아마 강의 시간에 봤던 영상처럼 재정문제나 습관, 건강문제 등 서로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서로 하지 않고 겉으로만 다 안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은 아닐까. 이 기사에서는 행복한 부부가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팁도 나와 있다. 이것을 보면서 다시 한번 결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혼을 행복하게 이어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나도 결혼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이지만 결혼 전에 단순히 사랑만으로 결혼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 대해 더 솔직하게 보여주고 상대방과 잘 맞는지 등을 서로 맞추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어떨 때 서로가 우울하고 힘들까. 두 기사에서 모두 나와 있듯이 남편이 퇴직하거나 무직으로 있을 때 아내의 70%가 우울증을 앓는다고 한다. 또한 반대로 아내의 근무시간이 길수록 남편은 우울해 진다고 한다. 왜 남녀가 반대의 입장에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현대에는 많은 맞벌이 부부가 있지만 아직도 경제적인 면은 남편이 조금 더 담당해야 한다는 입장이 많은 것 같다. 또 집에서 가정을 돌보는 것은 아내가 담당해야 한다는 입장이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아내는 남편이 일을 해야 가정이 안정적이라고 느끼고 남편은 아내가 어느 정도 집에 있어야 가정이 안정적이라고 느끼는 것이다. 과거에는 부부가 남녀로 나누어서 가정을 꾸리는 것이 자연스러운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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