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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적지의 새로운 발상(답사)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1.20 | 최종수정일 2017.03.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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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우리 세대의 사람들은 역사 유적지에 가서 감탄하고 공부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모든 유적지들은 교과서나 인터넷 등에서 사진으로 쉽게 접할 수 있었고, 유명한 유적지들는 어릴 때 부모님과 함께, 학교 소풍, 수학여행 등을 통해 이미 접했었다. 사실 어릴 때 우리들에겐 유적지 찾아가거나 조용한 박물관을 이해하면서 살펴보거나 옛날 건축물이 즐비한 곳을 구경하는 것보단 놀이공원과 같은 놀이시설에 가서 노는 것이 훨씬 재미있었다. 그러다보니 유적지는 따분하고 어려운 말만 잔뜩 쓰인, 딱히 놀 공간이 되지 않는 곳이란 생각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래서 지금도 친구들이나 가족기리 여행가면, 외국으로의 여행이 아니라 국내에서의 여행이라면 박물관이나 유적지는 피해서 가는 것 같다. 그래서 유적지 답사는 나에게 항상 달가운 것은 아니었다. 그러던 중 작년부터 전주의 한옥마을이 일명 ‘먹방’하기 좋은 곳이라며 SNS에 한창 떠오르고 있다는 것을 들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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