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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퓨어’ 비평서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7.0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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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 사회로 오면서 연예인들은 자신의 20대를 간직하기 위해 몸을 드러내고 화보를 찍는다. 또는 다리나 손 등 특정 부위가 예쁜 사람들은 신체 보험을 들고 연예인들을 대신해 광고를 찍어주기도 한다. 그만큼 우리 사회가 자아 정체성을 몸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몸이 하나의 자본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영화 ‘퓨어’의 주인공 카타리나는 학교 조리사로 일하는 자유로운 성관계를 가지는 스무 살이다. 그녀는 도시 외곽의 집, 알코올 중독의 엄마, TV, 게임 같은 저질 문화를 즐기는 남자친구 등 자신의 현실을 비관한다. 그러다 선망하는 콘서트홀의 안내양 면접을 보게 되고, 거짓말로 꾸며낸 자신의 커리어로 뽑히게 된다. 너무나 원했던 자리였고, 연주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행복했다. 연주를 엿 듣다 오케스트라의 지휘자 아담을 선망하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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