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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감정보고서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타인의 수용 정도
2. 자기 통제의 정도
3. 책임 있는 자기주장의 정도
4. 비차별적 / 비심판적 행동과 태도
5. 기독교 신앙

본문내용

1. 타인의 수용 정도
‘타인의 수용 정도’ 를 선택한 이유
- 어렷을적 학교친구와 콩국수를 먹는 방법에 대해 의견이 달라 다툰 적이 있다. 내가 먹던 방법은 콩국수에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추어 먹는 방법 이었다. 하지만 나의 친구는 설탕이 아닌 소금을 넣어 먹는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나는 나의 친구가 잘 못 알고 있는 것 이라고 확신을 하였고 그렇게 우리 둘의 의견의 차이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한참이 지난 후에 그것은 지역별 기호 차이일 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처럼 나는 나와 의견이 같지 않은 타인의 주장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부터 하게 되는 것 같다. 나와 방식이 같지 않다면 나의 방식을 강요하거나 설득 하게 된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거나 타인의 방식을 따라해 볼 수 도 있지만 그렇게 한다면 왠지 모르게 나의 주체성이 상실된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해서 나의 주장을 고집하게 된다. 이것의 부정적인 측면을 잘 알고 있는 나로서, 내가 가지고 있는 타인의 수용정도는 어느 정도 인지 제대로 인지하며 타인과 교류하는 방식을 새롭게 찾고자 선택하게 되었다.

①상대하기 편한 클라이언트의 성격이나 행동양식은 무엇인가 ?

- 나는 대체적으로 조용하고 말이 많지 않은 유형의 사람들을 선호 한다. 그들은 나의 말을 잘 경청해주는 편이며 나의 주장과 의견을 긍정적으로 수렴해준다. 또한 나는 꼼꼼하거나 섬세하지 못해 나와 반대인 사람들을 선호한다. 이들은 대체로 주변이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거나 혹은 천천히 생각하며 말하는 사람들이다.

② 상대하기 거북한 클라이언트의 유형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고 그 이유를 살펴보자
- 말이 너무 많거나 계속해서 웃음을 유도하는 이들을 선호하지 않는 편 이다. 그들과 함께 있을 때 나는 무척 불편함을 느낀다. 주장이 강한 사람들도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나 또한 주장이 강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의견에 강력히 동의하길 바라고 때로는 그것을 강요하기 때문에 수용하지 못하는 나로서 그러한 점들을 불편하게 느끼는 것 같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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