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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단춘전 감상문

저작시기 2014.01 |등록일 2017.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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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옥단춘전은 양반과 기생의 사랑, 당대의 부조리한 사회 현실 등을 다룬 이야기이다.
조선 숙종 때 서울에 살던 이혈룡이 죽마고우인 평양감사 김진희를 찾아가는 데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두 사람은 동갑이며 부모들의 세의 또한 두터웠는데, 누구든지 먼저 출세하면 서로 천거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김진희는 과거도 못 보고 거지꼴로 찾아간 이혈룡을 구박하고 뱃사람을 시켜 대동강으로 데려가서 죽이라고 했다. 이때 평양기생 옥단춘이 혈룡의 사람됨을 알고 그를 구출하여 가연을 맺는다. 혈룡은 옥단춘의 권고로 과거에 응시, 장원급제하여 평안도 암행어사가 된다. 걸인 모습으로 나타난 혈룡을 옥단춘은 따뜻하게 맞이하고 두 사람은 평양감사가 베푸는 연회에 참석했다가 잡히게 되는데, 혈룡은 정체를 밝히고 김진희를 파직시킨다는 이야기이다.
옥단춘전은 여러모로 춘향전과 내용이 비슷하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다.옥단춘전 이 작품은 춘향전과 유사한 면이 많아 춘향전의 아류작으로 평가되어 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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