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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작품 줄거리및 정리자료(남궁선생전,임경업전,박씨전,구운몽,옥루몽)

저작시기 2014.03 |등록일 2017.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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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남궁선생전>
-남궁두 : 대대로 임피에 살았으며 집안도 오래되고 재산도 넉넉함.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관리에 관심이 없었으나 과거공부를 하여 집안을 일으킴. 30세 을묘년 사마시에 합격.
대신불약부를 지었고 성균관 시험에 수석으로 뽑힘. 거만하고 오만한 성격.
-첩: 무인의 딸. 예쁘고 영특함. 남궁 두가 서울에 있는 동안 당질과 사통함.

줄거리 -- 전라도 임피 ( 臨陂 )에 살고 있던 부호 남궁 두는 나이 서른에 진사가 되어 서울에 살고, 다만 애첩 하나를 시골집에 두어서 농장을 경영하였다. 그러다가 애첩이 그의 이성(異姓) 당질(堂姪)과 간통하게 되자, 남궁 두는 활로 두 남녀를 쏘아죽여 논에 묻고 서울로 돌아왔다. 일이 발각되자 남궁 두는 붙잡혀 갖은 악형에 처해졌으나, 그 아내가 포졸에게 술을 먹이고 빼내었다. 남궁 두는 금대산(金臺山)으로 들어가 중이 되었다가, 무주 치상산(雉裳山)에 옮겨가서 한 장로를 만나 수련의 비결을 받고는 도를 통하였다. 장로가 모든 귀신을 접견할 때에 조선이 왜적에게 병화를 입어서 7년 동안을 소란하였으나, 나라가 망하지 않았음이 다행스럽다고 한다. 남궁 두는 스승의 명령에 의하여 다시 속세로 돌아와 장가들어 살림살이를 하였다. 때마침 작자인 허균이 공주에서 파직되어 부안에 살고 있었다. 남궁 두는 그를 찾아가 선가(仙家)의 비결을 주었다 한다.

-무오년 가을 남궁두가 잠시 돌아왔는데 첩이 당질과 이불속에서 뒹구는 걸 보고 화살 두 개를 챙겨 둘을 죽여버림.
- 남궁두가 형틀에 묶이자 부인이 간사에게 술을 먹여 남궁두를 풀어줬으나 다음 날 간사에게 잡혀 옥중에 갇혀 굶어 죽음.
-남궁두는 금대산에 들어가 중이 됨.
-두류산으로 향하다 쌍계사에서 기거
-어떤 중이 관상을 보고 유도를 하면 큰 벼슬을 할거라 말하자 그 중을 찾아 치장산(적상산)으로 감.
사람을 찾다 결국 찾아 하라는 대로 다 함.
-남궁두가 오래도록 기다리자 감동받아 죽지 않는 방술을 가르쳐줌.
- 잠을 자지 않고 버티라고 시킴
- <참동계>와 <황정경>이라는 책을 수련하는데 쓰라고 줌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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