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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전집2 감상문

저작시기 2015.03 |등록일 2017.01.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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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이상이라고 했을 때, 천재 작가라는 타이틀은 항상 그를 따라다닌다. 하지만 천재 작가라는 것이 어떤 점에서 그를 그렇게 불렀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었다.
내가 천재가 아니라서 그의 사고를 따라갈 수 없어서 그런 걸까?? 어느 순간부터인가 이상의 작품을 읽을 때는 왠지 모르게 결심을 하고 봐야할 것 같고, 참을성을 가지고 끈기를 가지고 읽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는 어느 누구라도 대부분 나와 같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오감도와 같이 작품 전체가 이해 할 수 없이 반복되는 경우라든지, 난해한 결말로 끝나는 작품이라든지, 소설 날개처럼 전반적인 사회적 분위기로 허용되지 않는 내용을 다룬 작품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상의 작품전집을 읽으면서 은근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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