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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심리학의 관점에서 분석한 나 (교육심리학 과제)

저작시기 2015.01 |등록일 2017.01.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정신분석학적 관점
1) Freud의 성격발달이론을 활용한 진단
2) Erikson의 심리사회적 발달이론을 활용한 진단

2. 행동주의 관점
1)고전적 조건화를 활용한 진단과 처치
2) 조작적 조건화를 활용한 진단과 처치

3. 인지주의 관점
1) REBT이론을 활용한 진단과 처치
2) 자아효능감이론을 활용한 진단과 처치

본문내용

영희는 평소에 남의 눈치를 잘 본다. 남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여 하고 싶은 대로 행동도 잘 못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남들이 보기에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는 행동만 한다. 그래서 좋아하는 옷도 잘 못 입고 무조건 남들과 비슷하게 행동하려고 노력한다. 또, 남을 의식하는 이유 중 하나는 자신의 단점을 발견하면 어떡하나 하는 조바심 때문이다. 즉,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당당함이 없는 것이다. 그리고 남의 눈치를 너무 많이 보다보니 자신보다는 남을 더 배려하려고 한다. 물론 남을 배려하는 것은 좋은 행동이지만 정도가 지나쳐서 항상 자신이 손해를 본다. 남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영희의 삶의 낙이라면 물론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영희는 항상 손해를 보고나서 마음속에 묻어두며 잘 잊지 못하고 후회를 한다. 그리고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항상 궁금해 하고 혹시나 너무 나댄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어서 최대한 나서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지 못한다. 자신이 남을 너무 신경 쓰기도 하고 당연히 살아가면서 남들의 시선 속에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영희는 다른 사람들 역시 자신과 같이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튀는 것을 좋아하거나 자기 개성이 뚜렷한 아이 또는, 자신의 주장이 강한 아이들을 마음속으로 싫어한다.

<중 략>

영희가 5살 때, 영희와 어머니는 함께 병원에 갔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병원에 가서 접수를 해놓고 기다렸다. 이윽고 영희의 이름이 불렸고 영희와 어머니는 함께 진료실에 들어갔다. 문을 열고 들어가서 의사선생님께 공손히 인사를 하고 진료를 받았다. 진료를 받는 도중에 영희의 눈에 무언가가 들어왔다. 그것은 바로 의사선생님 책상에 놓여있는 사탕 단지였다. 거기에는 하얀색 박하사탕이 여러 개 들어있었다. 영희는 하얀색 다이아몬드 모양의 박하사탕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정말로 먹고 싶었다. 하나만 달라고 의사선생님께 말하면 되지만 엄마가 예의 없이 의사선생님 사탕을 함부로 달라한다고 혼낼까봐 말하지 못하고 계속 망설였다. 의사선생님이 어머니와 말씀을 나누시는 와중에도 영희는 수백번 고민을 하고 또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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