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나만갑의 병자록에 기재된 병자호란 당시 조정 및 남한산성의 상황표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1. 병자년(1636)
2. 정축년(1637)

본문내용

병자년(1636)
12월 12일
오후에 김자점의 장계를 통해 적의 침입 확인
12월 13일
아들인 김경징이 강도검찰사에 임명되자 김류가 칭찬함
김류의 행동을 비판
12월 14일
최명길이 호장(胡將)과 만남
12월 15일
최명길이 호장(胡將)을 만나고 돌아옴
12월 16일
나만갑 : 세자를 보낼 수 없으며, 적과 맞서 싸워야 한다.
김류 : 군세가 약한데 패하면 어떡할 것이냐?
장수들 및 대부분의 신하들이 김류에게 동조
인조와 김상헌은 나만갑의 의견과 같이 함
12월 18일
나만갑이 쌀과 잡곡을 합쳐서 16,000 여 석이 있는데 이는 만여 명이 한달 정도밖에 먹지 못할 양이라고 하였음, 남한산성을 축성한 이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함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