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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독후감 / 조세희 / 중고등학생용 ] 아무리 힘들어도 영희처럼 최선을 다하자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16 | 최종수정일 2017.03.0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결코 포기하지 말자. 아무리 힘들더라도 말이다.
난 그런 의미에서 난장이의 딸인 영희가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녀는 재산과 자신의 순결을 빼앗긴 최악의 상황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입주권을 되찾아온다.
이 소설의 주제는 도시 재개발 뒤에 감춰진 빈곤층의 대물림이라는 사회 구조적 모순을 비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영희는 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는 못했지만, 그녀의 행동을 통해서 사회 현실의
부조리성을 절실하게 우리에게 가슴으로 느끼게 한다.

직접 작성한 독후감으로 줄거리 포함되어있으며,
감상 위주로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작성한 독후감은 우수상, 특상 등을 받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양질의 자료만을 올리기 위해 항상 노력합니다.

마이크로 워드 2003
글씨 크기 11로 작성됨

2017년 1월 16일 작성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에게 가장 인상 깊은 인물은 영희였다.
나는 사람이 어떤 시련을 맞이하더라도 극복하고 이겨내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녀는 투기업자에게 순결을 빼앗기는 시련을 겼었지만 실망해서 좌절하지 않고,
같은 방법으로 성공적으로 복수를 해낸다.
이 정도로 당찬 여자 주인공이 있었을까? 내가 읽었던 모든 소설을 통틀어서 가장 멋진 여성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진가는 그 사람이 시련에 부딪혔을 때 나타난다고 하지 않던가?
난 원수를 용서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가만히 있는다면 그 것이 바람직한 것일까?
난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중 략>

반면에 난장이인 아버지는 너무 안타까웠다.
온갖 궂은 일을 하며 열심히 살아오면서 현실의 중압감을 느낀 것은 이해를 한다.
하지만, 공장 굴뚝에서 떨어져서 자살하는 것은 최악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포기가 가장 나쁜 것이 아닐까?
딸인 영희와 완전히 대조적인 선택이 아닌가?
그녀는 자신이 처한 현실에 적극적으로 대항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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