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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한그릇' 서평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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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80년대 세계 경제를 호령할 기세로 무섭게 성장하던 일본은 급격히 쇠락의 길에 빠져들었다. 자본 자유화, 엔화 절상 극복을 위한 저금리 정책, 금융회사의 대출 경쟁으로 주식과 부동산에 투기 자금이 몰려들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성급한 긴축정책이 시행되었다. 하지만 이것은 버블의 붕괴만을 일으켰고 실물자산의 거품이 꺼진 1991년에서 2011년 사이 극심한 장기침체 기간을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경제도 1990년대까지 침체가 계속됐다. 1997년의 204억 달러였던 외화 보유액은 350%라는 기업 평균 부채 비율로 야기된 1,670억 달러에 달하는 외채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했다. 또한 1998년 경제성장률은 역대 최악의 수준인 마이너스 5.7%를 기록했고, 이 시기 동안 2만여 개의 기업이 도산했으며 17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결국 대한민국 경제는 IMF라는 위기에 봉착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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