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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파이돈 요약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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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파이돈은, 소크라테스의 사형이 집행되는 날 이른 아침부터, 사약을 마시기 전인 해가 질 때 까지 그가 그의 제자들과 나눈 이야기를, 파이돈이 에케크라테스에게 들려주는 형식을 취한 액자식 구성으로 된 대화집이다. 주로 심미아스, 케베스의 의문과 소크라테스의 대답으로 이루어진다.
먼저, 에케크라테스의, 소크라테스가 처형되던 날의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 달라는 질문에 파이돈은 대답한다. 처형은 아테네인들이 델로스에 보내는 배가 우연히 그의 처형 전에 꽃으로 장식되다가 늦어졌으며, 그의 사형 당일 아침 일찍 감옥에 가 보니, 집행위원이 소크라테스의 사슬을 풀어주었고 아이를 안고 있던 그의 아내 크산티페가 통곡하니 소크라테스는 크리톤에게, 그녀를 집으로 데려가라고 한다.
그 후 심미아스, 케베스와 죽음에 대한 대화를 한다. 방금 그가 벗어난 쇠사슬(죽음과, 고통)에서 풀림(쾌락)을 연결시켜서 말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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