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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 (8 Seconds) 현황과 문제점 [‘삼성’ 타이틀 대신 독자적인 브랜드로 시장에 어필해야 한다.]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13 | 최종수정일 2017.03.0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54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Ⅰ. 문제점
1. 에잇세컨즈의 만의 정체성이 없음
2. SPA브랜드의 생존은 글로벌화에 있다
3. 삼성의 경영권 승계에 휘둘인 M&A로 중장기 플랜 순조롭지 않음
4. SPA브랜드의 특성상 초기 막대한 투자가 선행
5. 히트 아이템의 부재
6. 삼성그룹의 네트워크에 쉽게 따라가는 마케팅

Ⅱ. 기업소개

Ⅲ. 외부환경 분석

Ⅳ. 내부환경 분석

Ⅴ. 성공전략 제안

본문내용

- 에잇세컨즈의 문제점
• 에잇세컨즈의 만의 정체성이 없음
에잇세컨즈는 문어발식으로 ‘다 잘 하려고’ 하다 보 니 막상 무엇이 강점인지 알 수 없는 정체성 부재 상태이다. 아이템, 매장, 마케 팅 등에서 ‘나는 누구인가?’가 더 분명하게 드러나야 한다. 철학과 컨셉을 탄탄하 게 갖추고 ‘삼성’의 후광 대신 독자적인 브랜드로 시장에 어필해야 한다

• SPA브랜드의 생존은 글로벌화에 있다
SPA는 그 속성 상 글로벌화가 전제되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다. 성공의 전 제조건이 ‘글로벌화’에 있다.
현재까지의 에잇세컨즈는 글로벌화를 위한 철학과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가? ZARA나 유니클로 같은 글로벌 SPA 브랜드는 무엇보 다 철저하게 ‘팔기 위한’ 시장 위주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 삼성의 경영권 승계에 휘둘인 M&A로 중장기 플랜 순조롭지 않음
에잇세컨즈를 전개한 자회사 개 미플러스에 2011년 6월 300억 원을 증자한 데 이어 2013년 2월 300억 원을 추 가로 출자했으나 결국 누적 적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2013년 6월 합병 결정을 내 렸다. 2013년 2분기 패션부문이 영업손실 55억 원으로 적자전환한 것이나, 3분 기 매출은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감소한 것도 에잇세컨즈로 인한 누적 적자의 영 향으로 분석된다.
제일모직은 애버랜드로 지금은 다시 삼성물산 패션부문으로 흡수 합병되어 경영주체가 불확실한 상태가 되어 중장기 플랜의 이행이 순조롭다 할수 없다
히트 아이템의 부재
유니클로의 ‘히트텍’처럼 에잇세컨즈를 대표할 만한 히트아이 템의 부재, 아이템은 많으나 막상 ‘살 만한 아이템이 없다’는 지적, 상대적으로 취약한 남 성 라인, 런칭 초기 양말 디자인 카피나 광고 표절과 같은 일련의 카피 소동 등 넘어야 할 산이 많다
백화점식 경영마인드
런칭 당시 에잇세컨즈는 “fast fashion이면서 동시에 fast fashion이 아니다”라 고 스스로를 정의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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