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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사회 실현을 위한 방법

저작시기 2016.10 |등록일 2017.01.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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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로사다 비율은 프레드릭슨(Babara Fredrickson)과 마셜 로사다(Marcial Losada)가 제시한 긍정 감정과 부정 감정의 비율이 2.9 대 1 이상이 되었을 때 행복을 느낀다는 것이다. 프레드릭슨과 로사다는 긍정 감정이 부정 감정보다 3배 가까이 더 많아야 하는 이유로 긍정 감정이 많은 개인이나 조직이 더 성장했다는 점을 들기도 하였지만 삶에서 부정적 사건이 긍정적 사건보다 훨씬 더 강하고 오랫동안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중요시하였다. 비슷한 것으로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다니엘 카너먼(Daniel Kahnerman)과 아모스 트버스키(Amos Tversky)가 제시한 프로스펙트 이론 중의 하나인 손실 회피성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들은 이익보다는 손실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에 손실을 회피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누군가 한 사람이 1만 원을 주웠을 때의 기쁨의 양보다 1만원을 잃어 버렸을 때 슬픔의 양이 더 크다. 그래서 사람들은 가급적 돈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한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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