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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 관점에서 본 영화 ‘명량’ - 배급사 CJ의 스크린독점. 갑을관계에 종속된 CG 업계.기업가 정신 -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12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30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서론
1) 명량 소개

2. 본론
1) 외부적 관점
a. 배급사 CJ의 스크린 독점
b. 높은 배우개런티에 가려진 CG업계의 비극
2) 내부적 관점
a. 이순신의 리더십
b. 윤리의 리더십
c. 충성의 리더십
d. 도전의 리더십

3. 결론
1) 시사점

본문내용

명량 소개
“명량대첩” 임진왜란 당시의 해전
1597년 명량 (현재의 진도 앞바다)에서 누명을 벗고 다시 복귀한 이순신이 남아 있는 단 13척의 배로 험한 물살과 지형을 이용해 왜군을 크게 무찌르고 해상권을 회복한 대첩
‘죽기로 싸우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

1597년(선조 30년)에 이순신이 명량(현재의 진도 앞바다 부근) 부근에서 왜선 133척을 단 13척으로 무찔렀다. 그 이전에 누명을 쓰고 백의종군하던 이순신 대신 삼도 수군통제사로 임명된 원균은 연이은 패배로 해상권을 상실한 상태였다. 그러나 누명을 벗고 다시 복귀한 이순신은 남아 있는 단 13척의 배로 험한 물살과 지형을 이용해 왜군을 크게 무찌르고 해상권을 회복했다. 당시 이순신은 ‘죽기로 싸우면 살 것이요,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다.’라고 하며 군사들을 독려했다고 전해진다.

영화 [명량]의 흥행 속도
개봉 15일 만에 1,200만 명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4위
국내 박스오피스 역대 흥행 1위
최단기간 기록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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