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위안부 소녀상 문제에 대한 나의 견해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12 | 최종수정일 2017.01.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부산 일본 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 문제로 한일 외교 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있다. 또한,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는 최근 일본의 한 방송국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일 위안부 문제를 언급했다. 일본은 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를 합의했고 10억 엔 지급 의무까지 했으니 한국은 이제 성의를 보이라고 한다. 심지어 이를 국가 신용의 문제라고까지 한다.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아베 총리가 말한 합의는 국민적 합의가 없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일본이 언급한 10억 엔은 국가 잘못을 인정하는 배상금도 아니다. 일본 스스로도 화해·치유재단 출연금 성격의 돈임을 알고 있다. 위안부 강제 동원은 반인륜적인 전쟁 범죄이다. 이는 국가 차원의 사죄와 배상 이후에 평생 역사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 선후가 뒤바뀐 일은 두고 할일 다했다고 한 격이나 다름없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