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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포드와 GM을 중심으로 / 태동부터 그 전성기까지)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11 | 최종수정일 2017.01.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자동차의 대중화와 산업화를 이끈 미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입니다.
- 최초 대량생산을 통해 산업화의 기틀을 마련한 포드
- 그리고 현대 자동차 산업의 기틀을 닦은 GM

과제 제출을 목적으로 한 자료가 아닌 개인적 흥미로 직접 조사해서 만든 자료입니다.

목차

1. 자동차 발명은 독일, 산업화는 미국
2. 20세기, 찬란한 미국의 시대
3. 헨리 포드,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끌다
4. 모터리제이션의 시작
5. GM, 현대 자동차 산업의 시스템을 확립하다
6. 모든 지갑과 목적에 맞는 차
7. GM의 전성기, GM에 좋은 것은 미국에도 좋다
8. 맺음말

본문내용

자동차의 발명과 최초의 자동차의 기원에 대한 원조 논쟁은 쉽게 정답을 내리기 힘든 문제다. 자동차가 하나의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여러 요소가 복합된 복잡한 기술이며, 처음 발명 당시부터 고정된 시스템 없이 산업의 패러다임이 계속 변해왔기 때문이다.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독일, 프랑스, 미국 등은 원조 논쟁을 펼치고 있다. 어떤 종류의 자동차를 기준으로 둘 것인지 관점에 따라서 그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자동차 태동기의 기술발전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국가들이 주도했다면, 그 흐름을 이어받아 자동차의 산업화와 대중화를 이끈 것은 미국이라는 점이다. 내연기관으로 한정해서 생각해볼 때, 최초의 자동차는 독일에서 발명되었고, 경제적 파급력이 있는 산업으로 발전시킨 것은 미국이라 할 수 있다. 최초의 가솔린 엔진은 1877년 니콜라우스 오토(Nikolaus August Otto, 1832~1891)가 발명했다. 하지만 그 시기 사람들은 말없이 움직이는 마차라는 개념을 쉽사리 생각하지 못했다. 그 고정관념을 깬 선구자 2명이 등장하는데, 바로 칼 벤츠와 고틀립 다임러다. 1885년 고틀립 다임러(Gottlieb Daimler, 1834~1900)는 빌헬름 마이바흐(Wilhelm Maybach, 1846~1929)와 함께 최초의 2륜 자동차(현재의 오토바이 형태)를 만들었다. 비슷한 시기 1886년 칼 벤츠(Karl Friedrich Benz, 1844~1929)는 최초의 자동차라 불리는 ‘페이턴트 모터바겐(Patent Motorwagen)’을 만들어 낸다. 프랑스인 에밀 로저(Emile roger)는 칼 벤츠로부터 라이선스와 설계도를 받아 1888년부터 생산, 판매하기 시작했다. 자동차를 최초로 만든 것은 독일인이었지만, 자동차를 최초로 판매한 것은 프랑스인이었던 것이다. 사실 내연기관에 앞서 증기기관을 이용한 자동차는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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