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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막염 레포트

저작시기 2012.11 |등록일 2017.01.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성인간호학 뇌막염 레포트 정리

목차

1. 정의
2. 원인별 종류
3. 임상증상
4. 합병증
5. 진단방법
6. 치료관리
7. 간호
8. 예방
9. 예후
10. 참고문헌

본문내용

뇌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싸고 있는 연막과 지주막의 급성 감염으로 뇌척수액의 염증을 일으킨다. 뇌막염은 뇌수막염이라고도 표현하며, 일반적으로 뇌수막염은 바이러스나 세균감염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뇌수막염이 바이러스 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세균에 의한 것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질병의 성격도 다르고 치료도 다르기 때문이다. 즉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덜 심하고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좋아지지만, 세균성 뇌수막염은 증세도 매우 심하고 뇌손상이나, 청력감소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세균성 뇌막염은 내과적인 응급상태이며, 치료하지 않으면 치사율이 100%에 이른다. 뇌막염은 대개 가을, 겨울 혹은 이른 봄에 발생하고 종종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 후 이차적으로 발생하며 노인과 쇠약한 사람에서 잘 발생한다.

<중 략>

세균성 뇌막염은 뇌와 척수의 지주막, 연막, 그리고 지주막하공간에서 발생되며 따라서 이를 연수막염(Leptomeningitis)이라고도 부른다. 지주막하공간에서 볼 수 있는 병리적 소견으로는 뇌척수액의 혼탁, 삼출물 형성과 지주막하공간의 동맥의 변화, 혈전증과 주위 인접 조직의 출혈을 둘 수 있다. 연막과 지주막은 두꺼워지며 유착이 되기도 한다. 헤모필루스 B형 인플루엔자균에 의한 것이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폐렴구균, 수막구균 순이다. 특히 예방접종이 가능한 헤모필루스 B형 인플루엔자에 의한 뇌수막염은 미국과 유럽에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발병률이 매우 낮은 편이지만, 일단 발병하면 사망률이 5-10%이고, 20-30%는 청각 장애나 혼수상태 등의 후유증을 겪는다고 한다. 주로 호흡기와 침을 통해 전염되지만, 다행히 전염력이 강하지 않아 뇌수막염을 앓고 있는 사람이 호흡한 공기를 마신다거나 잠시 접촉을 했다고 해서 쉽게 전염되지는 않는다. 다만 환자와 같은 집에 살거나 침이나 가래를 직접 접촉했을 경우에는 전염될 수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으며 1년 중 어느 계절에나 발병되고 어느 연령이든 발생할 수 있으나 특히 인플루엔자균의 뇌막염은 한살 이전의 연령에서 가장 많다. 연령에 따라서 원인균이 다르다.

참고 자료

성인간호학, 이향련 외 3명 저, 수문사, 2010
Joyce M. Black, JANE KOKANSON HAWKS 저, 이영희 외 2명 역, 정담미디어, 2011
성인간호학(Medical Surgical Nursing), 현문사 편집부 저, 현문사, 2011
국민건강정보포털 http://health.mw.go.kr/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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