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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문][성경본문-레위기 22장 10-16절] 하나님의 천국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잘 정리하여 작성한 설교문 기본틀입니다.

1. 들어가기 - 설교를 시작할 때, 자연스럽게 설교를 시작하여 이끌어 나갈 수 있습니다.
2. 설교본문 - 본문말씀을 중심으로 한 소주제를 정하여 말씀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3. 설교정리 - 말씀을 통하여 성도들의 현재 신앙생활에 대한 '적용'부분으로 말씀을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자료의 질에 비해 저렴하게 결정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설교문(설교틀)이나 성경공부 틀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참고하시거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들어가기

Ⅱ. 설교본문
1. 그리스도께 속한 자만이 천국 잔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2. 그리스도의 보혈을 의지하는 자만이 천국 잔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3. 그리스도의 은혜를 희구하는 자만이 천국 잔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Ⅲ. 설교정리

참고문헌

본문내용

세상의 모든 생물은 먹어야 삽니다. 인간도 예외가 될 수 없습니다. 비록 하나님을 위해 봉사하는 특권을 부여받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제사장들이라 하더라도 먹어야 했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제사장들에 대한 특별 배려로서 각종 제사 후의 제물들을 먹을 수 있도록 한 규례입니다. 물론 이때 먹은 음식들은 성물(聖物)로서 아무나 먹을 수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거기에는 엄격한 자격 조건이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천국잔치에 참여할 수 있는 인간의 자격이 어떤 것인지를 배율 수 있습니다.

<중 략>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은 모든 사람에게 개방되어 있습니다. 목마르고 돈 없는 자(사 55:1)에게 열려 있으며,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마 11:28)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그러나 본문을 통하여 한 가지 기억해야만 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사장의 권속은 누구나 회막 문에서(출 29:32) 성물을 먹을 수 있었지만 외국인, 제사장의 객, 품꾼, 외국인에게 출가한 딸 둥은 그럴 수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참고 자료

J. A. 모티어 저, IVP 성경주석,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10
김의원 저, 레위기 주석, 기독교문서선교회 2013
정중호 저, 레위기, 한국장로교출판사 2014
존 맥아더 저, 설교론, 부흥과개혁사, 2012
데렉 티드볼 저, 레위기 강해, IV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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