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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철자법과 한글 맞춤법의 연속성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1.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들어가며

II. 본론
1) 일제강점기 언어 규범화의 진행양상과 그에 대한 고찰
2) 해방 이후 한글 맞춤법
3) 일제강점기와 해방 이후 현재에 이르는 언어 규범화의 연속성

III. 마치며

본문내용

I. 들어가며
1446년 9월(세종28년)에 훈민정음이 반포된 이후로, 한글을 표기하는 방식에 대한 다양한 유무형의 논의가 중세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져왔다. 이러한 논의에 과정에서 근대의 한반도는 기존에 이어져 오던 관습적인 표기법과 근대적인 표기법이 충돌하게 된다. 그런데 이런 과정에서 한반도는 일제에 의해 강제적으로 점령당하여 식민지가 되는 특수한 상황에 놓인다. 근대적인 표기법의 문제가 논의되기 시작하는 과정에서, 조선은 일제에 의해 한글과 조선어가 관리당하고 억압받는 위치에 놓이게 된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인 상황에서 조선어와 한글은 한반도의 독립에 있어서 중요한 민족적 정체성의 뿌리가 되었다. 그러나 일제는 그러한 민족적 정체성의 파괴와 통치의 용이함을 위해 조선 총독부를 통해 조선어와 한글을 관리하고 통제하게 된다.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의 한글 표기법 논쟁의 진행양상을 살펴보고, 그 의의와 한계를 통해 현재에 이르는 한글 맞춤법과의 연관성을 찾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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