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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신학] 레위기 18장의 성경적 이해(주해)와 현대적 적용 - 성 도덕에 관한 규례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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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레위기 18장 개요
2. 애굽과 가나안의 풍속을 좇지 말라(18:1-5)
3. 근친상간의 금지(18:6-18)
4. 타락한 성교(性交) 및 우상 숭배 금지 규례(18:19-23)
5. 명령에의 순종 여부와 그에 따른 상벌(18:24-30)

본문내용

1. 레위기 18장 개요
레위기 전체는 종교 생활에 관계된 법들이 그 주류를 형성한다. 그 중에서 18-20장에는 이례적으로 언약의 백성들이 일상생활 가운데서 지켜야 할 여러 규범들이 세밀하게 묘사되어 있다. 18장은 특히 성도덕에 관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그 중 1-5절은 그 서론 격으로 애굽과 가나안의 우상 숭배 및 음란한 성행위를 본받지 말라는 명령이다. 그리고 6-18절은 근친상간 금지 규정이다. 반면 19-23절은 각종 타락한 성행위 및 우상 숭배 금지 규정이다. 마지막으로 24-30절은 이상의 명령을 어겼을 경우 따르는 형벌의 내용이다.
한편 성(性)이란 근본적으로 가정을 통한 종족의 보존, 발전과 사랑의 나눔을 위한 신성한 육체적 결합으로 성적 결합 이전에 정신적, 영적 결합이 선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영적인 결합이 없는 육체적 결합은 그 결과가 비참하다. 더욱이 성행위에 수반되는 순간적이고 말초적인 쾌락에만 탐닉하여 도덕적 순결과 창조 질서의 보존이라는 신성한 의무를 저버린다면 그 결과는 더욱 비참할 수밖에 없다. 사람이 동물적으로 성적 쾌락에 탐닉한다 하더라도 인간은 근본적으로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생명의 신비, 영육의 결합에 의한 참 사랑의 기쁨이 없다면 참된 행복과 의미를 찾을 수 없는 것이다.
더욱이 타락한 성교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결혼의 법과 생명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것으로써 분명한 죄악이다. 인류 문명이 시작된 이래 성적 타락은 끊임없이 인류의 정신을 부패시켜 왔다. 특히 현대에 이르러서는 가치관의 변혁과 기술 문명의 급격한 발전에 따른 정신문화의 몰락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성교는 이제 공공연한 것이 되어, 성적 타락의 끔찍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죄악으로 여기지 않을 정도가 되고 말았다.

참고 자료

J. A. 모티어 저, IVP 성경주석,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2010
김의원 저, 레위기 주석, 기독교문서선교회 2013
정중호 저, 레위기, 한국장로교출판사 2014
존 맥아더 저, 설교론, 부흥과개혁사, 2012
데렉 티드볼 저, 레위기 강해, IVP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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