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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와인 바 방문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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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와인 바에 처음 가서 마시게 된 와인은 웬티의 진판델 레드와인이다.
많은 사람들은 아직까지 ‘레드 진판델’을 생소하게 느낄지도 모른다.
화이트 진판델이 아닌 ‘진짜’ 레드 진판델이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불과 10여년 사이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1990년대 들어서야 진판델 고유의 맛과 개성을 발견한 와이너리들이 진지한 진판델 적포도주를 만들기 시작했다.
나도 아마 진판델 고유의 맛과 개성을 발견한 사람 중에 한 명일 것이다. 진판델 레드와인을 오픈할 때 상큼하고, 강렬했던 화사한 과일 향을 맡은 처음 느낌을 기억하기 때문에, 그 후 와인을 오픈 할 때 마다 누군가에게 고백을 하는 것처럼, 비밀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두근거림을 느낀다.
처음 내가 마신 진판델 레드와인을 생각하고, 기념하며 미국의 캘리포니아를 대표하는 포도품종은 ‘진판델’ 임을 소개한다.

와인을 마시는 관습이 미국 문화의 일부였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미국인들은 소프트드링크(무알콜), 커피, 우유, 맥주를 마시는 것에 비해 와인을 마시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소수에 불과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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