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파이돈 서평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플라톤은 <파이돈>에 소크라테스가 제자들과 죽기 직전에 나눈 대화를 기록했다. 그는 책의 첫 부분에서 파이돈이 에케크라테스에게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대해 전하는 설정을 하고, 자신은 소크라테스의 죽음 당시 그 곁에 없었다는 것을 명백히 한다. 이런 구조를 통해 소크라테스와 자신 사이에 거리를 두고, 소크라테스의 죽음에 대해 사실적으로 기록하기보다는 하나의 철학서를 저술한다.
소크라테스는 파이돈, 크리토, 심미아스와 케베스과 함께 있다. 소크라테스는 우리의 몸은 신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자살은 해선 안 되지만 죽음은 반겨야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사후 세계에서 더 좋은 신과 친구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현세에서 좋은 일은 한 사람은 사후 세계에서 더 좋은 생을 맞이할 것이고 현세에서 좋지 못한 일은 한 사람은 그러지 못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