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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독후감]

저작시기 2016.06 |등록일 2017.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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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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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3장 분량
글자 포인트 11p

대학생 독후감 리포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 들어 삶은 무엇인지, 인생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과 고민이 많다. 이러한 고민 때문일까, 책에 나온 여러 내용 중 사랑이나 역사에 관련된 내용보다 삶과 죽음, 인생에 대한 내용이 더 크게 와 닿았다. 책에 나온 문장 중 '한번뿐 인 것 은 전혀 없었던 것과 같다. 한 번만 산다는 것은 전혀 살지 않는다는 것과 마찬가지' 라는 말은 내가 여태껏 생각 해 온 것과 같아서 동감했다. 긴 역사로 봤을 때 한 사람의 인생은 그저 태어남과 죽음의 짧은 순간일 뿐이고, 그 짧은 순간이 계속 되풀이 되는 것 중 하나 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수없이 고민하고 방황한다. 어른들은 긍정적으로 살아라,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라고 조언하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올바르게 사는 것인지 방법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이 없다. 어차피 인생은 찰나의 순간 인 것을, 후회 없이 하고 싶은 대로 살면 그 뿐 아닌가. 아니면 한번 밖에 주어지지 않았으니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 하는가. 두 가지 모두 옳다. 어떤 답을 내리던지 모두 올바르게 살아가기 위한, 조금이라도 덜 후회하기 위한 차선책일 것이다.
책에 나온 베토벤의 생각과 같이 나 역시도 가벼운 태도를 부정적으로, 무거움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내 성격이 진지해서 그런지 몰라도 진중하게 내린 결정과, 무거움, 필연적인 것을 가치 있게 생각한다. 이런 내생각 과는 거리가 먼 주인공들의 가치관과 행동은 한없이 가벼워 보여서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사랑에 대해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사랑하는 일편단심이다.

참고 자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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