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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감상문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1.04 | 최종수정일 2017.01.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감상
2. 의문

본문내용

1. 감상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는 1936년 임선규가 쓴 4막5장의 희곡으로 <홍도야 우지 마라>로 동양극장의 전속극단인 청춘좌가 공연하여 장안의 화제를 모았으며, 동양극장의 주된 레퍼터리였다. 임선규는 박진· 이서구· 송영· 김영수 등과 함께 동양극장의 전속극작가였는데, 이들은 관객층을 분석하고 연기자의 성격에 맞추어 쓸 것을 요청받았다. 특히, 동양극장의 주요단골관객인 여성층과 기생층의 비위를 잘 맞추어 쓰는 것이 신파극의 성공을 결정지었다.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는 그 동안 읽었던 작품들 중에 가장 쉽고 재밌게 읽히는 작품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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