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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초급 교재에서 한글 자모와 그 발음의 교육 방법으로 어떤 것이 제시되어 있는지 분석하여 정리해 봅시다-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발음교육론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1.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배론원격평생교육원에서 온라인 강의 과제를 제출한 것입니다.
79점 받은 리포트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한국어 교육은 학습자가 한국어를 습득하여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의 체계이다. 한국어를 배우는 학습자들은 모두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원하며 공부를 시작한다. 여기서 유창성은 한국인들과의 대화에서 자신의 생각을 바르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된다. 많은 단어와 문장을 훌륭하게 구사하는 것과 함께 한국어에 맞는 발음과 억양 또한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이 과제를 통해 한국어 초급 교재에서 한글 자모와 그 발음을 어떻게 교육하고 있는지 살펴보겠다.

<중 략>

11페이지에는 자음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어 자음은 소리내는 위치에 따라 두 입술소리(양순음), 잇몸소리(치조음), 입천장소리(구개음), 목청소리(성문음) 소리내는 방법에 따라 터짐소리(파열음), 붙갈이소리(파찰음), 갈이소리(마찰음), 콧소리(비음), 흐름소리(유음)로 나뉜다. 소리 내는 힘은 자음을 발음할 때 내보내는 공기의 세기에 따라서 예사소리(평음), 된소리(경음), 거센소리(격음)로 나뉜다.

참고 자료

연세한국어 읽기 1, 연세한국어학당, 2010
전나영,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발음 교육 방안, 새국어생활, 2015.
양명희, 외국인 학습자릉 위한 한글 자모와 발음 교육 방법에 대하여, 어문론집 41, 2009.
오성애, 효율적인 발음 교육을 위한 한국어 교재 분석, 언어와 문화 3권 2호.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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