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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학점, 기말고사 만점 ※[KCU]2016년 1학기 [클릭,즐겨찾기·북한문화예술]기말고사 족보

저작시기 2016.08 |등록일 2017.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1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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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극동문제연구소]오늘은 북한의 식목일, 북녘에선 식수절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식목일에 해당하는 북한의 '식수절'은 3월2일로, 김일성이 김정일, 김정숙과 함께 1946년 모란봉에 올라 산에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을 것을 교시한 날이다. 원래 북한의 식수절은 김일성이 문수봉에서 식수한 날인 4월6일이었는 데, 1999년부터 김일성이 식수한 날보다는 김정일이 나무심기를 교시한 날을 식수절로 해 김정일을 우상화했었다.

오늘은 3월 2일, 북한의 ‘식수절’ 이다. 어제는 ‘온 나라를 수림화, 원림화하기 위한 궐기모임들이 각지에서 진행’ 되었고, 식수절을 전후해서 전국 각지에서 나무심기가 행해졌다. <로동신문>은 3월 2일字 기사에서 만경대혁명사적지, 문수봉 혁명사적지, 중앙식물원, 중앙식물원수목원 등의 식목행사를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다음은 그 기사이다.

“식수절을 맞으며 각지에서 궐기모임 진행,당과 국가책임일군들 나무심기에 참가 :우주를 정복하고 제3차 지하핵시험에서 성공한 기세드높이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이 힘차게 벌어지는 속에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였다. 김 정 일애국주의를 빛나게 구현할 일념안고 각지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식수절을 맞으며 조국산천을 푸른 숲 우거진 인민의 락원,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기 위한 애국사업에 한결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무심기는 전군중적운동으로 하여야 합니다.전국의 모든 산들에 나무를 심는 사업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이 떨쳐나서야 성과적으로 보장할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원대한 국토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하기 위한 궐기모임들이 1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최영림동지,최태복동지,박도춘동지,양형섭동지,곽범기동지,문경덕동지,로두철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당,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위원회,성,중앙기관 일군들,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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