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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 미씽: 사라진 여자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02 | 최종수정일 2017.01.0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미씽: 사라진 여자
(MISSING, 2016)
감독: 이언희
출연: 엄지원(이지선), 공효진(한매), 박해준(박현익)
개봉: 2016년 11월 30일
런닝타임: 100분
영화감상입니다

목차

1. 죄의식
2. 문제 의식
3. 결론

본문내용

이지선씨는 의사 남편을 두었다. 이혼소송 중이다.
감치 통보를 받았다. 법원의 명령을 듣지 않았다는 뜻이다. 포기를 모르는 캐릭터의 성격을 보여준다. 지선이 경찰의 도움을 바라지 않고 한매를 쫒는 성격을 보완하는 장치 되겠다. 자기 편이어야 할 이혼 변호사도 지선의 태도를 마득찮게 바라본다.
<사정을 하셔야 됩니다 이제는>

지선에게는 13개월 된 다은이가 있다.
아이를 시집에 돌려주기 싫다. 시집은 위자료를 한 푼도 주지 않았고 (물론 그건 지선이 동의해준 부분이다. 유책 배우자는 남편인데 이 양반, 직업은 의사이나 마마 보이다. 바야흐로 요즘은 초식남 돌풍이다). 지선은 보육비가 월급의 반인 관계로 양육권 소송에서 코너에 몰렸다.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노력은 한다. ‘일석이조’는 현실에서 불가능이다.

처음에 지선의 모성은 살짝 부족해 보인다.
왜 그런 뉘앙스를 주는 걸까? 죄의식이 나중 행동의 폭발력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의 모티베이션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 죄의식이다. 기독교가 인간의 원죄를 강조하는 이유도 그런 데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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