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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근대사-원세개 고종폐위사건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7.01.02 | 최종수정일 2017.0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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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나라 근대시기에 일어난 임오군란(壬午軍亂)과 갑신정변(甲申政變)에서 원세개(袁世凱)의 이름은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그는 1886년에 고종 폐위음모사건을 계획하는데, 이제부터 이 사건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원세개가 고종폐위 음모를 기획한 배경을 살펴보면, 조선은 임오군란과 갑신정변으로 일본과 청의 세력이 조선 내에서 커지자 양국을 견제하기 위해 부동항 확보 야욕이 있던 러시아와 비밀 협상을 추진한다. 청나라는 러시아와 일본에게 조선을 잃게 되면 만주도 위험하게 될 것이고 청나라 존속도 어려질 거라고 판단해 1885년 10월에 조선 상황에 밝았던 원세개를 파견해 조선의 내정과 외교에 간섭하도록 하였다.

원세개는 고종이 청의 종속국으로 되는 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해 조선을 자주독립국임을 선언할 것이며, 청이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러시아 군대의 보호를 받을 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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