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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북자 신원정보가 대남공작에 활용될 가능성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7.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방북자 신원정보가 대남공작에 활용될 가능성

목차

Ⅰ. 서론
Ⅱ. 신원정보에 의한 대남공작 활용 사례
Ⅲ. 사이버 위협과 피해사례
Ⅳ. 방어대책
Ⅴ.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북한의 계속되는 핵 실험으로 인한 안보위협, 미국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예측하기 힘든 동북아의 정세를 통해서 살펴보면 남북 관계의 개선 및 교류 증대는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른다. 올해 개성공단 폐쇄 이후 공식적인 방북자는 거의 없다. 그러나 개성공단은 다시 가동될 수도 있고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개성공단 폐쇄 직전 약 3천 명에서 1만 1천 명 정도가 북한을 방문했다. 북한을 방문하는 사람에 대하여 남북한 모두가 신경을 쓰지 않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방북하는 사람들의 정보가 북한측에 의해서 악용될 가능성이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며, 실제 북한은 신원정보를 바탕으로 대남공작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우리는 국가적 차원에서 북한이 우리의 방북자 신원정보로써 대남공작을 시도하는 것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을 수립해야 하며, 이러한 위험성의 해결이 선행되어야 미래의 건전한 통일한국을 위한 북한과의 교류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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