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학습장애의 유형과 교육, 심리학, 언어학, 의학의 접근방법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2,800원

소개글

교육심리학 레포트 입니다.
학습장애의 유형을 분류하고 유발되는 환경적 유전적 요인과 비슷한 장애와의 차이점
교육, 심리학, 언어학, 의학의 접근방법을 쓴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학습장애란

2. 학습장애의 정의

3. 학습장애의 원인
가. 생물학적 원인
나. 지적결함
다. 환경의 영향

4. 학습장애의 유형
가. 읽기 장애
나. 쓰기 장애
다. 산수 장애

5. 오해하기 쉬운 유사 장애
가.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 장애
나. 학습지진
다. 학습부진

6. 학습장애와 관련된 학문 영역
가. 교육학의 역할
나. 심리학의 역할
다. 언어학의 역할
라. 의학의 역할
마. 기타 영역의 역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학습장애란
학습장애라는 용어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그다지 익숙하지 않은 말이다. 흔히 성적이 뒤떨어지는 아이를 가리켜 “게으른 아이” “노력하지 않는 학생” 또는 “늦된 아이”로 치부되어 왔다. 혹은 대부분의 부모들이 학업성취도가 떨어지면 “혹시 머리가 나빠서 인가?”라고 생각한다. 지능이 낮으면 언어능력 ,기억력, 사고력, 공간능력, 추리능력 등 다양한 인지기능의 발달이 전반적으로 낮다. 하지만 머리가 나빠서 학업성취도가 떨어지는 경우는 극소수이며, 대부분 학습장애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초등학교나 중 고등학교에서는 의외로 많은 학생들이 학습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면 학습장애란 무엇인가?
학습장애는 뇌에 손상이나 심한 장애가 없고 감각 기관에도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에 유형의 정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배우는 것이 어려운 것을 의미한다. 학습장애 아동의 지능지수(IQ)는 정상아와 마찬가지로 IQ 100을 중심으로 80부터 130까지의 사이에 분포되어 있다. 학습장애 아동의 경우 지능이 높은 것과 학업성적과는 별로 상관이 없다. 지능이 130이라 해도 문장이해나 산수과목에서 다른 과목에 비해 성적이 뒤떨어 질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기억력이나 공간능력 등은 정상적으로 발달 하면서도 글을 읽는 능력만 뒤쳐진다든지, 다른 것은 다 잘하는데 숫자를 사용하는 능력만 떨어지는 경우이다. 때문에 학습부진 때문에 수업에 참여할 수 없거나, (물론, 특정한 수업시간에 적응이 어려운 이유로 심리적인 불안정이 와서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는 있지만)그리고 지능장애가 있어서 사회적 규칙을 지킬 수 없는 것은 아니다. 학습장애는 전체적으로 열세한 것이 아니라 부분적인 영역에서 지능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이다. 학습장애 아동은 정상인이라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능숙함과 미숙함의 간격이 큰 격차를 보이고 있는 현상이다.

참고 자료

강위영 ․ 정대영, 『학습장애 아동 교육』, 형설출판사, 2004.
김승국 외, 『학습장애 아동 교육의 이론과 실제』, 교육과학사, 2002.
박찬주 외, 『학습장애 치료교육』, 학지사, 2001.
루이 라플레르 ․ 드니즈 델랑-마르케 지음, 한국아동상담센터 편역, 『학습장애 클리닉; 똑똑한 우리 아이 공부를 못해요』, 한울림, 2003.
송종용, 『학습장애: 공부 못하는 것도 병이다』, 학지사, 2000.
김동일 외, 『학습장애아동의 이해와 교육』, 학지사, 2003.
질 로렌, 신현기 옮김, 『학습장애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사람들의 이야 기』, 도서출판 특수교육, 1999.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