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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감상문] 올라퍼 엘리아슨 ‘세상의 모든 가능성’]展 -Olafur Eliasson The Parliament Of Possibilities- 삼성리움미술관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7.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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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삼성미술관 리움에서 열리는 전시는 엘리아슨이 본격적으로 활동한 1990년대 초부터 최근까지의 대표 작품 22점을 선보인다. 세계 주요 미술관에서 개인전을 개최해오며 현대미술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예술가로 자리매김한 엘리아슨은 미술관으로 대변되는 '인공적'인 공간에서 물, 바람, 이끼, 돌 등의 자연요소, 그리고 기계로 만들어진 유사 자연 현상, 빛과 움직임, 거울을 이용한 착시효과, 다양한 시각 실험 등을 주로 활용하는 작가다.
그의 작품은 비물질성, 일시성, 현재성 등의 특성을 추구한다. 철학적으로는 ‘현상학’적 관점이라 할 수 있는데, 예술은 예술가의 것이 아니라 그것을 관람하는 관람객의 것이고, 더 나아가 예술가와 관람객의 상호소통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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