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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상문] 심야식당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7.01.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15년 영화 '심야식당' 감상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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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모두가 일을 끝내고, 잠자리에 드는 시간에 일을 시작하는 사람이 있다. 밤 12시부터 아침 7시까지는 심야식당의 영업시간이다. 밤이 깊은 시간에 마스터는 요리를 시작한다. 심야식당에 한 둘씩 손님들이 들어온다. 심야식당은 작은 식당이지만 사람들의 삶과 애환으로 그 공간이 꽉 찬다.
심야식당에 주인을 모르는 납골함이 발견된다. 손님 중 한 명은 갖고 있기 찝찝할 거라며 경찰소에 맡기라고 한다.
다마코는 유부남과 사귀었는데, 그 유부남이 최근 세상을 떠났다. 상심한 다마코에게 마스터는 나폴리탄을 요리해 준다. 다마코는 나폴리탄을 먹고 기뻐하며 기분이 나아진 듯 보였다. 다마코가 또 다시 나폴리탄을 먹고 있을 때 하지메가 옆에서 말을 건다. 둘은 친밀한 사이가 된다. 사람들은 부자가 아닌 하지메와 사귀는 다마코를 보고 사람이 변했다고 수군댄다. 다마코는 자신이 사귀었던 유부남이 자신에게 유산을 남긴 것을 알게 되고 하지메와 헤어져 버린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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