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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잭더리퍼 감상문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6.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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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뮤지컬을 한 번도 접해보지 않았으면서, 난 뮤지컬은 그냥 시끄럽고 어지러울 뿐이라는 결론을 스스로 내리며 특별히 관심을 갖지 않았었다. 그러나 ‘잭 더 리퍼’를 보고선, 그 생각은 완전히 틀린 내 생각이었고 뮤지컬은 내 어리석었던 생각 그 이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
'잭 더 리퍼' 뮤지컬이 첫 시작되자, 마치 1888년 런던으로 들어 간 느낌을 받았다. 몰입도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디지털 영상 형식과 합쳐 도입부를 시작했고 I AM SONG을 부르며 앤더슨이 본격적으로 사건을 서술했는데, 장면을 보여주는 영화보다 직접적으로 배우가 노래로서 청각을 자극하는 것이 더 이해도를 높여줬던 것 같다. 조금 아쉬웠던 것은 앤더슨의 목소리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잘 들리지 않았다. 배우의 발성과 전달력이 떨어진다면 관객들의 몰입도 깨진다는 것, ​그래서 그게 뮤지컬의 단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느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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