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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니머스 현상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가 - 정보주권과 언론의 지향점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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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적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는 핵티비스트(Hacktivist)라고도 불린다. 핵티비스트란 해커(Hacker)와 활동가(Activist)를 합성한 말이다.
이들은 인터넷 표현의 자유와 정보 공유를 보장하라고 주장한다. 또 인터넷상에서 검열을 반대한다.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 트위터나 블로그, 채팅룸 등 미디어 공간에서 공격 대상을 선정하고 주로 분산서비스 공격, 디도스(DDoS) 공격으로 관련 네트워크와 사이트를 마비시키거나 정보를 유출한다.
"정부가 우리의 인터넷을 통제하려 하고 있다. 우리는 소유권이 당연히 일반인에게 속해 있는 것을 지키기 위해 우리의 함대를 보낸다. 지금은 세계의 부패한 정부에게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지 않은 것들에 대해 통제할 권리가 없다는 것을 보여줄 때이다.
우리는 이름이 없다. 우리는 군단이다. 우리는 용서하지 않는다. 우리는 잊지 않는다. 우리를 맞이하라(We are Anonymous. We are Legion. We do not forgive. We do not forget. Expect us)“ 어나니머스의 추구하는 청사진은 이 구호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참고 자료

김성해 (2013) [글로벌 뉴스 전쟁, 배경과 현황] 신문과 방송
김성해 (2012) [네이버도 순식간에 사라진다?] 신동아 미디어비평
김수정 외 역(2013) [우리가 어나니머스다] 에이콘출판사
방승언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의 과거 ‘의로운’ 행보 3가지] 서울신문
이종림 [IS 공격하는 ‘어나니머스’ 정의의 수호자인가, 범죄자인가] 동아사이언스
['어나니머스 어떤 일 했나' 해킹 사례 8선]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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