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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보는 일본문학 과제-악인 (경북대학교) A+ 맞은 과목의 과제입니다.

저작시기 2016.11 |등록일 2016.12.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경북대학교 '영상으로 보는 일본 문화와 문학' 수업에서 과제로 나간 영화와 원작소설 비교글으로 A+를 맞았습니다.
영화는 '악인'으로 수업시간에 배웠던 작품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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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상으로 보는 일본문학’의 중간 레포트를 준비하게 되면서 어떤 영화와 원작 소설을 골라야 될지 많은 고민이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따로 알고 있는 작품들이 없었기에 수업시간에 감상했던 영화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요시다 슈이치 작가의 ‘악인’이라는 작품이었습니다. 비교적 다른 영화들에 비해 더욱 기억에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 작품이 배경으로 다루는 시대적 상황에 대한 별도의 지식이 필요한 영화가 아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영화들에 비해 현대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더욱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 영화라는 느낌보다는 현대적인 문제를 다루면서 영화 그 자체에만 몰두 하게 되어 기억에 오래 남아서 이번 중간 레포트의 주인공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영화에서처럼 이미지와 각 인물들의 이름과 특징들이 대응되는 것과는 다르게 소설을 읽을 때는 여러 일본 이름으로 등장해서 각각의 인물들을 기억해내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영화를 보았을 때의 기억과 함께여서 인지 비교적 주요 인물들에 대한 특징은 알고 소설을 접할 수 있어서 더욱 작품에 몰입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소설로 다시 접해보니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 언급하신 ‘현대인들의 소통 문제’가 떠올랐고 수업 교재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두 작품의 공통적인 주제인 ‘현대인들의 소통 문제’를 언급하면서 소설과 영화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의 심리와 무엇을 상징하는 지에 대해서 주로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원작 소설에서와 각색된 영화의 내용으로 들어가기에 앞서서 ‘악인’이라는 작품의 제목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악인은 단순히 악한 사람이라는 의미인데 그렇다면 작품 속에서 작가가 소개하고자 하는 악인이 과연 누구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두 작품에서 공통적으로 결과적인 범행을 저지른 범인은 유이치였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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