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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설의 형태상의 특성

저작시기 2016.08 |등록일 2016.12.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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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소설(古小說)은 조선시대에 쓰여진 소설의 총칭한다. 그 당시에는 소설을 패설(稗說) · 고담(古談) 등으로도 일컬어졌으며, 국문으로 된 것은 언패(諺稗) · 언서고담(諺書古談)등으로 지칭하였다. 우리말 명칭은 고담과 같은 뜻인 이야기책이었다. 신소설이 나오게 되자 이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고소설을 고대소설이라 칭하게 되었다. 학술적인 용어로서 고대소설 · 고소설 · 고전소설 · 이조소설 등도 함께 쓰이는데, 그 가운데 고소설을 표준으로 삼을 수 있다.
고소설은 산문으로 기록된 서사문학이라는 점에서 고전설화나 서사무가와 구별된다. 주인공의 구체적인 경험에 입각한 이야기로서 비교적 길게 이어지므로 문헌설화와도 다르다. 현실생활에서 생겨나는 갈등에 관심을 가지고, 흥미와 교훈을 찾을 수 있는 서사문학의 읽을거리를 요구하게 되자 소설이 형성되었다.
고소설은 형태상 몇 가지 특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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