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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쇼몽’을 보고

저작시기 2016.05 |등록일 2016.12.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최근 'Mnet'에서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자극적인 내용을 만들어내기 위해 필요한 부분만을 잘라 악의적으로 편집함으로써 '악마의 편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게 되었다. 이러한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영화 '라쇼몽'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하나의 사건을 두고 사건 당사자나 목격자들의 진술이 서로 엇갈리는데, 각각의 진술만 놓고 보면 모두가 설득력이 있다. 하지만 종합해보면, 어느 하나도 믿을 수 없게 된다. 그들의 진술은 서로 양립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유명한 도적인 '다조마루'의 경우 자신이 처형당할 것을 알기에, 자신의 이름을 과시하고자 하는 증언을, '마사코'는 정절을 지키지 못한 몸에 대한 합리화를, '타케히로'는 아내와, 자신의 목숨을 지키지 못한 것에 ......<중 략>

참고 자료

네이버, ‘라쇼몽 효과’,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636&contents_id=106172 (2016.05.05)
네이버, ‘라쇼몽 효과’, http://rlaeo202.blog.me/220622480730 (2016.05.05)
“박근혜 캠프 출신 유영하 인권위원, UN 보고서 '마사지' 논란”, ‘미디어스’, 권순택 기자(201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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