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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폰 사람이 쓴 다양한 문학작품을 참조하여 루소폰 사람들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보시오.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루소폰 사람이 쓴 다양한 문학작품을 참조하여 루소폰 사람들의 정체성에 대해 A+ 학점을 받은 소중한 레포트자료입니다. 좋은 Sample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루소폰인의 정체성
1) 불안의서
2) 죽음의 중지
3)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4)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5) 악마와 미스 프랭
6) 수도원의 비망록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루소폰(Lusofonia, 포르투갈어)은 언어적, 문화적으로 포르투갈과 밀접한 관련성이 있는 지역을 통칭하여 일컫는 단어다. 루소폰에 해당하는 국가는 앙골라, 브라질, 모잠비크 등이 있다. 이들 국가는 예전에 포르투갈의 식민지 시대를 거쳐 독립을 했기 때문에 문화적, 언어적으로 독창성을 갖고 있다. 그리고 식민지배 아래에서 많은 영향을 받아서 루소폰인들은 자신들의 정체성에 대해 뚜렷한 개성과 생각을 갖고 있다. 현재 루소폰 국가들은 포르투갈의 식민지배 아래에서 벗어났지만, 아직도 식민지 때 형성된 다양한 정치적 특성, 문화적 특성이 그대로 남아있다. 그리고 루소폰의 사람들은 과거 포르투갈 식민지배 아래에서 형성된 다양한 정체성을 문학이나 예술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다. 문학작품 속에는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인식과 시대상, 정체성 등이 반영이 된다. 우리나라도 예전에 일본의 식민지배하에 있을 때, 많은 작가들은 당시의 시대상을 담아 자유를 갈망하고 주체성을 확립하려는 방향으로 문학작품을 집필했었다. 식민지배 하에 있다고 해서 문학작품이 독립만을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일차원적인 생각이며, 더 크게 보면 문학작품에는 당시의 시대상, 환경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의식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에 본 글에서는 루소폰 사람이 쓴 다양한 문학작품을 참조하여 루소폰 사람들의 정체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Ⅱ. 본론
1. 루소폰인의 정체성
1) 불안의서
루소폰에서 탄생한 소설 중 불안의 서라는 책이 있다. 불안의 서는 불안의 책이라는 말로도 통용되고 있으며, 불안의 서에는 다소 형용하기 어려운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다. 이 문학작품은 대충 읽어서는 줄거리나 의미를 이해하기 힘들 정도로 추상적이고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집필되어 있었다. 대략적인 내용은 별 이유 없이 리스본 지역의 거리나 날씨를 묘사하고, 존재의 덧없음에 대해 스스로 명상하여 느낀 내용도 나오며, 의미 없는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집필하고 있기도 하다.

참고 자료

<불안의 서> 페르난두 페소아
<죽음의 중지> 주제 사라마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파울루 코엘류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파울루 코엘류
<악마와 미스 프랭> 파울루 코엘류
<수도원의 비망록> 주제사라마구
http://lusophonestudies.modo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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