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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통속연의 第五十八回 弑張后代宗卽位 平史賊蕃將立功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6.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6페이지 | 가격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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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당사통속연의 第五十八回 弑張后代宗卽位 平史賊蕃將立功 한문 및 한글번역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한편으로 크게 조서로 대사면령을 내려 동경과 양하의 반란정부 관리는 이미 반정해 돌아오면 기왕의 일을 문책하지 말게 했다.
於是叛臣許叔冀以下, 均得以意外免死, 僥幸全生。
어시반신허숙기이하 균득이의외면사 요행전생
이에 반란 신하인 허숙기 이하는 모두 뜻밖에 사형을 면해 요행이 살게 되었다.
(遺禍無窮。)
유화무궁
遗祸 [yíhuò]남에게 화를 끼치다
재앙을 남김이 끝이 없다.
小子有詩歎道:姑息由來足養奸, 況經事虜畔天顏。
소자유시탄도 고식유래족양간 황경사로반천안
내가 시로 다음처럼 한탄한다. 임시로 간신들을 족히 기르게 하는데 하물며 일을 겪은 오랑캐는 천자를 반란하는가?  
未明功罪徒施惠, 賊子何堪帝寵頒。
미명공죄도시혜 적자하감제총반
아직 공과 죄를 밝히지도 않고 한갓 은혜를 베푸니 난신적자들이 어찌 감히 황제 총애를 돌아보겠는가?
  
還有回紇部衆, 所過抄掠, 尙未肯斂兵歸國, 後來如何處置, 且至下回再詳。    
환유회흘부중 소과초략 상미긍렴병귀국 후래여하처치 차지하회재상
다시 회흘 부하 무리는 지나가는길에 노략질해 아직 병사를 거둬 귀국하지 않으니 뒤에 어찌 처치할지 아래 59회에서 다시 자세함을 기다려보자.

張后有可殺之罪, 輔國非殺張后之人, 此二語實爲確評。
장후유가살지죄 보국비살장후지인 차이어실위확평
장황후는 죽일 죄가 있고 이보국은 장황후 살인이 아니니 이 두 말은 실제 확실한 논평이다.
況張后之譖殺建寧, 謀遷上皇, 無一非輔國與謀.
황장후지참살건녕 모천상황 무일비보국여모
하물며 장황후가 건녕을 참소로 죽이고 상황의 처소 옮김을 도모함은 이보국과 한결같이 공모하였다.
設當時無輔國其人, 吾料張后孤掌難鳴, 亦未必果能也。
설당시무보국기인 오료장후고장난명 역미필과능수악야
설사 당시에 이보국 같은 사람이 없었다면 장황후는 한 손으로 박수치기 어려움이니 또한 과연 능하지 못했을 것이다.
《綱目》書殺不書弑, 汪克寬嘗駁斥之, 張天如亦謂張后謀誅輔國, 事雖不成, 英武却非帝所及。
강목서살불서시 왕극관상박척지 장천여역위장후모주보국 사수불성 영무각비제소급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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