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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간호학]NSICU케이스 지주막하출혈 (SAH; subaracnoid hemorrhge)

저작시기 2013.06 |등록일 2016.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서론
1) 해부·생리
2)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3) 문헌 고찰
4) 뇌수술 전 간호
5) 뇌수술 후 간호

2. 일반적 정보

3. 간호사정

4. 검사

5. 투약관리

6. 간호진단

본문내용

뇌지주막하출혈은 출혈성 뇌질환의 하나로 미국에서는 1년에 인구 10만명당 10-28명의 꼴로 발병하며, 초기에 적절히 치료하지 못할 경우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과 사망률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대개 55세에서 65세 사이에 호발하며, 약 20%에서 15세에서 45세 사이에 발병한다. 지주막하출혈의 30%는 자는 도중에 발생하였다는 보고가 있고, 환절기인 봄과 가을에 발병률이 높다는 몇몇 보고가 있다. 많은 경우에서 원인은 뇌동맥에서 생긴 뇌동맥류의 파열이며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

<중 략>

사람의 뇌 실질을 감싸고 있는 뇌막은 경막, 지주막, 연막의 3종으로 구분되는데, 이 중 중간에 있는 막이 마치 거미줄 모양과 같다고 해서 지주막 또는 거미막이라 하고, 가장 안쪽에 있는 연막과의 사이에 있는 공간이 지주막하 공간이다. 이 지주막하 공간은 비교적 넓은 공간으로, 뇌의 혈액을 공급하는 대부분의 큰 혈관이 지나다니는 통로인 동시에 뇌척수액이 교통하는 공간이 된다. 그래서 뇌혈관에서 출혈이 생기면 가장 먼저 지주막하 공간에 스며들게 되는데 이렇게 어떤 원인에 의해 지주막하 공간에 출혈이 일어나는 질환을 뇌 지주막하 출혈이라 하며, 대부분의 경우 뇌동맥류 파열과 같은 심각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이 외에도 뇌혈관의 기형이나 외상 등에 의해서 지주막하 공간에 출혈이 발생하는 모든 경우를 말한다.

<중 략>

지주막하 출혈의 원인은 뇌동맥류의 파열에 의한 것이 전체의 65%를 차지할 정도로 가장 많다.
지주막하 출혈은 크게 자발성 출혈과 외상성 출혈로 나눌 수 있는데, 자발성 출혈은 나이를 가리지 않고 발생하며, 뇌혈관에 꽈리 모양의 주머니를 형성하는 선천적인 뇌동맥류나 기타 뇌혈관 기형이 있다가 우연한 기회에 터져 뇌출혈을 일으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자발성 지주막하 출혈의 원인으로는 뇌동맥류의 파열, 뇌동정맥 기형의 출혈, 추골 동맥의 박리, 뇌혈관염, 혈액응고 이상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중에서 뇌동맥류 파열에 의한 지주막하 출혈이 80%로서 지주막하 출혈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의심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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